ESMOD NEWS
2020학년도 2학기 장학금 수여식
- 작성일2020.11.13
- 조회수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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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2020학년도 2학기 에스모드서울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에스모드서울 박윤정 이사장, 에스모드서울재단 김동건 이사장, 정석명 동동장학재단 이사장, 정혜선 배우, 금보라 배우를 비롯한 에스모드서울 교직원 및 장학생들이 참석했다.
에스모드 서울은 학생들의 성적, 출결사항, 학교생활 참여도, 가정형편 등을 고려하여 장학생을 선발, 재능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학기에 선발된 장학생은 총 29명으로,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150만원부터 전액 등록금까지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1,2,3학년 종합성적이 가장 우수한 3학년 학생에게 수여되는 ‘성적 최우수 장학생’과, 1,2학년 종합성적이 가장 우수한 2학년 학생에게 수여되는 ‘박윤정 장학생’은 등록금 전액 장학금으로 3학년 김봉균 학생(남성복 전공)과 2학년 송이경 학생에게 돌아갔다.
성적 최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봉균 학생은 “입학할 때부터 항상 꿈꿔왔던 일이 이루어져서 행복하다. 모든 교수님들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 장학재단과 박윤정 이사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졸업작품 발표가 머지 않았는데, 겸손한 자세로 더욱 열심히 하여 좋은 졸업작품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박윤정 장학생으로 선발된 송이경 학생은 “지난 1학기때 장학금을 받으며 다음에는 여기(전액 등록금 장학금 장학생)에 자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에는 이뤄냈다. 스스로도 매우 뜻 깊고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에스모드서울재단 김동건 이사장은 “긴 인생 마라톤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매일 노력해라. 현재는 힘들겠지만 잘 견디고 이겨내면 반드시 기쁜 일이 올 것.”이라며 장학생들을 격려했고, “장학금을 모금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열심히 해서 더 많은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장학생이라는 긍지를 살려서 열심히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정석명 이사장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 전공하고 평생 업으로 삼기로 했다면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금보라 배우는 “패션디자이너로의 꿈만 꾸지 말고 실력을 키워라. 실력이 있으면 결국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며 패션디자이너로서의 성장을 격려했다.
<2020학년도 2학기 장학금 수혜자>
성적 최우수 장학생: 김봉균(3)
박윤정 장학생: 송이경(2)
이사장 장학생: 타헬달자스(3), 문성훈(2)
동동 장학생: 박예진(3), 나준엽(3), 신지은(3)
재단 장학생: 정재학(3), 이희승(3), 이재은(3), 조민규(2), 김승재(1)
율산 장학생: 이민기(3)
재정 장학생: 조준환(1)
한영 장학생: 이민호(3)
이건 장학생: 김진희(3)
유순덕 장학생: 김준우(3)
일정 장학생: 조은혜(3)
혜선 장학생: 엄창용(1)
지인 장학생: 김나은(1)
보라 장학생: 최나현(1)
자영 장학생: 황띠탄로안(1)
마리아 장학생: 최성우(2)
니꼴라 장학생: 이다영(3)
루비나 장학생: 오지연(2)
지가 장학생: 설재진(2)
에스모드 서포터즈 장학생: 이진주(2)
교직원 장학생: 박현진(2), 전서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