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ESMOD

교육 철학과 특징

에스모드 서울만의 특별한 패션디자인 교육

서울에서 파리의 패션을 배운다.
한국 패션 교육을 선도해온 에스모드 서울

에스모드 교육 철학

유학가지 않고 국내에서도 선진국처럼 수준 높은 패션 교육을 실현하고자 1989년 설립된 에스모드 서울,
개교 당시 이론 위주의 대학 의상학과를 제외하고는 패션 전문 교육 기관이 부재했던 상황에서 에스모드 서울은 ‘기업에 부합하는 교육’, '입을 수 있는 옷 만들기'를 중심으로
한국 패션 교육의 이정표를 제시해왔습니다.

실무에 강한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패션 학교로 명성 높은 에스모드 서울은 기업연수제도, 산학협동 워크숍 등을 국내에 가장 먼저 도입했고,
졸업작품 심사를 외부 패션 전문인에게 의뢰한 것도 에스모드가 처음 시도한 것 중 하나입니다.

스타일화 위주의 디자인 교육을 통해서는 반쪽짜리 디자이너만 양산할 뿐, 제대로 된 옷을 만드는 프로가 되기엔 부족하다는 이념으로 에스모드 서울에서는 패션디자인(스틸리즘)과 패턴디자인(모델리즘)을 병행 교육하고 있으며, 국내 패션 교육 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전공제(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수업을 통해 세분화된 패션 분야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에스모드 서울은 프랑스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 동일한 방식으로 교육할 뿐만 아니라 패션 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국제적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글로벌 패션 감각을 갖춘 국제적인 전문 인재들을 길러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국제 무대에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 패션인을 배출하기 위해 에스모드 서울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에스모드 교육의 특징

  • 전세계 패션 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인터내셔널 네트워크를 갖춘 에스모드는 정기적으로 국제회의와 국제쇼를 개최, 파리와 전세계 캠퍼스간 교육의 일원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인터내셔널 네트워크를 이용해 각 나라의 패션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에스모드 서울 교수들의 파리 연수, 캠퍼스간 교환학생 제도 등을 통해 에스모드 서울 학생들은 국제적인 패션 감각을 익힐 기회를 갖습니다.

    전세계 에스모드에서 같은 교재, 커리큘럼, 교육방식을 공유함과 동시에 교수진들의 교류 및 파리 본교 연수를 통해 교육의 질을 강화합니다.

  • 에스모드 서울은 프랑스 에스모드 파리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같은 방식으로 교육, 세계 패션의 중심인 파리의 패션 교육을 서울에서 그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에스모드만의 교육 특징 중 하나는 스틸리즘(패션디자인)과 모델리즘(패턴디자인)을 병행 교육하여 균형있는 디자이너를 양성한다는 점입니다. 스틸리즘과 모델리즘 두 과정을 동시에 이수해야 하는 에스모드 서울 학생들은 옷을 디자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만들 수 있는, '옷의 모든 것을 아는 균형있는 디자이너',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프로페셔널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에스모드 서울이 추구하는 가장 큰 목표는 ‘입을 수 있는 옷’, ‘팔릴 수 있는 옷’을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기업에서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 맞는 교육을 위해서 에스모드 서울에서는 의류업계에서 통용되는 작업 방식을 토대로 교과과정을 구성하고 긴밀한 산학협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패션 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전문화, 세분화된 내용을 프로그램에 적용해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에스모드는 국내 패션 교육 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복종별 전공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 분야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으며, 3학년이 되면 이 중에서 자신의 전공을 정해, 전문화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졸업 컬렉션을 발표하게 됩니다.

  • 에스모드 서울 학생들은 하루 6시간의 스틸리즘과 모델리즘 수업 및 여러 패션관련 필수과목 수업을 듣습니다.

    한 학기 내에서 한 세컹스가 끝나면 Discovery Week가 있고(학기당 3번) 이 기간 동안 패션 전반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합니다. 학생들의 과제는 1차 담임 교수들의 평가와 전 교수진의 2차 평가까지 받게되며 , 상급 학년으로 진급하기 위해선 한 달에 걸친 학년말 진급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빽빽한 수업, 엄격한 출결관리와 과제 제출 규정으로 학생들이 더욱 열심히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실력을 갖춘 성실한 학생만을 졸업시킨다는 학교 방침에 따라서 실력있는 디자이너로 성장한 에스모드 서울 졸업생들은 업계와 현장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에스모드 서울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현장의 흐름에 맞는 패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교과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Discovery Week 주간에 학생들은 정규 교과과정과는 별도로 장래 디자이너로 갖추어야 할 소양을 증진시키기 위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강의와 패션계에서 활약하는 졸업생 초청 특강을 듣기도하고 패션디자인과 패턴디자인 관련 패션 필수과목 외에도 전시회나 패션쇼, 공연 관람이나 의류 공장/직물 공장을 견학하기도 합니다.

  • 현장 중심의 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에스모드 서울에서는 기업에서 오랫동안 실무 책임자로 일한 경험을 교수 채용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에스모드 서울 교수진은 학위만 갖고 있는 분은 없습니다 . 현장 경험에서 얻은 실질적인 업무 지식과 상황에 따른 문제해결 능력을 구체적으로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 다양한 패션 업계와의 콜라보레이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활동도 지원합니다 . 신임 교수는 임용이 확정되면 에스모드 파리 혹은 서울에서 3~6개월간 집중적으로 연수를 받습니다. 에스모드의 교육은 담임제로 이루어지며 스틸리즘 담임 1명과 모델리즘 담임 1명이 배정되어 2명의 담당교수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진행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긴밀한 유대 하에 학생을 지도합니다.

  • 에스모드 서울은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평가 인정기관’으로 승인되어, 2017학년도 3월부터 학위 취득이 가능한 학점은행제 교육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에스모드 서울에서 패션디자인 전공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전공 필수 과목과 선택과목 69학점을 취득하고 패션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온라인 교육기관 또는 외부 교육기관에서 교양과목으로 추가 학점을 이수하면 교육부 장관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에스모드 서울 교육과정 중 학점인정이 가능한 학습과정만을 선별하여 평가인정을 받음으로써, 에스모드 서울은 프랑스 에스모드 파리의 차별화된 실무형 커리큘럼을 유지하면서 학위 취득까지 가능한 교육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