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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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제목작성일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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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영상인터뷰] 브랜드 마조네 론칭한 24기 박정훈&윤채민 동문2022.11.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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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인텐시브] 무언가에 한번 미쳐보고 싶었어요 (임희수)2022.11.2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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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정규] 패션 1도 몰라도 전혀 문제되지 않아요 (1학년 전윤주)2022.11.21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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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인텐] 4년제 패션디자인과 편입 vs 에스모드 인텐시브 과정? (손누리)2022.06.2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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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썸머/정규] 노력하지 않던 삶에서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삶으로 (2학년 김희창)2022.06.20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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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인텐시브] 크리에이티브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인텐시브 과정 (임현빈)2022.06.09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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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정규과정] 내게 확신을 주는 에스모드 서울 (1학년 한벼리)2022.06.0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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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인텐시브 과정] 패션에 온전히 몰두할 수 있어 좋아요 (배주담)2022.01.26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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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썸머/정규과정] 매일이 선물같은 하루하루 (1학년 추소은)2022.01.26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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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인텐시브 과정] 돌고돌아서 찾은 제 꿈, 행복합니다 (한지희)2021.12.10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