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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썸머] 썸머클래스 듣고 입시미술 포기한 이유 (1학년 고태유)2024.06.13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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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썸머/정규] 2주간의 썸머클래스 후 내가 얻은 확신 (2학년 이종민)2024.06.04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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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정규] 에스모드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1학년 양희수)2024.03.1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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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정규] 성장하기 위한 좋은 선택, 에스모드 서울 (1학년 정우진)2024.03.111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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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정규] 에스모드 서울을 고민중이라면 제 글을 꼭 봐주세요 (1학년 배서현)2024.03.11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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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정규] 내게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는 에스모드 서울 (1학년 안서현)2024.03.1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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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영상] 전액장학금 대학 포기하고 에스모드 서울에 입학한 이유? (블루독, 32기 노강민)2024.02.08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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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정규] 에스모드가 주는 경험에 감탄한 지난 1년 (1학년 이재헌)2024.02.08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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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에스모드 서울 2년만에 졸업한 정지원 동문 (비건타이거, 31기 정지원)2024.01.2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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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정규] 그림? 봉제? 아무 것도 몰라도 돼요 (2학년 서시우)2024.01.2612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