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 썸머클래스 듣고 입시미술 포기한 이유 (1학년 고태유)
- 작성일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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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내인생 가장 뜨거운 여름
안녕하세요, 1학년에 재학 중인 고태유 입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 패션디자인과를 희망해 입시미술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학원에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며 힘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입시미술을 해서 원하는 패디과에 들어갔는데, 적성에 안 맞으면 어떡하지?’ 와 같은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패션은 좋아했지만 정작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어서 걱정만 늘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지인 소개로 에스모드에 대해 알게 돼 오픈캠퍼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캠퍼스에서 에스모드 서울에 대한 설명을 듣고 1:1 상담을 받고 제가 원하던 패션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진학을 하려했으나,지금까지 해오던 입시미술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섣불리 결정할 문제가 아니었기에 부모님과 상의했고, 그럼 에스모드 서울의 교과과정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썸머클래스를 한번 들어보고 결정하자고 의견이 모아져서 썸머클래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스틸리즘, 모델리즘 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과정에 대해 아예 모르기도 했고, 두 과정 모두 들어봐야 에스모드 서울에 진학할지 말지 결정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두 과정을 모두 신청했습니다.
수업을 들어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수업 퀄리티가 더 높았고 제가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거든요. 가장 좋았던 점은 교수님이었습니다. 아직 이 학교의 정규과정 학생이 아닌 저를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늘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주시며 많은 가르침을 주셨던 것이 기억 납니다.
썸머클래스 수강 후 저는 다음해 1학년에 입학했고,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썸머클래스는 <내가 겪었던 여름 중 가장 뜨거운 여름> 이었다!
제가 썸머클래스를 수강했던 23년도 여름이 정말 뜨거웠기도 했지만, 수업에 정말 열정적으로 몰입하며 재미있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에스모드 서울 과정이 궁금하시거나 썸머클래스에서 집중적으로 배우길 원하신다면, 뜨거운 여름에 도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