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텐시브 과정 수기] 썸머클래스 수강 후 인텐시브 과정 입학을 결심하다
- 작성일2019.01.30
- 조회수1405
안녕하세요. 인텐시브 과정에 재학 중인 주효재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의상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머릿속의 생각들을 패션으로 표현하고 싶어 의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의상학과는 옷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배우는 곳이기는 하지만 제가 원하는 디자인과 옷을 직접 제작하는 것에는 그다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 커리큘럼이었습니다.
광목을 준비하는 법부터 가봉과정을 거쳐 제대로 된 스커트를 완성해야 하는 3주는 결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완성된 스커트를 보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나도 열정적으로 치열하게 공부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썸머클래스를 통해 에스모드는 제게 결국 해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주었습니다.
입학하자마자 수업과 과제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시간을 거치면, 가봉 하나에 하루 이틀이 걸리던 몇 달 전과 달리 세 시간이면 마네킹 바디에 가봉을 깨끗하게 걸어놓는 단계로 발전해 있을 것입니다. 에스모드에 다닐수록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나를 만나게 되고, 처음보다 더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 뿌듯함을 곧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입학하자마자 수업과 과제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시간을 거치면, 가봉 하나에 하루 이틀이 걸리던 몇 달 전과 달리 세 시간이면 마네킹 바디에 가봉을 깨끗하게 걸어놓는 단계로 발전해 있을 것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의상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머릿속의 생각들을 패션으로 표현하고 싶어 의상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하지만, 의상학과는 옷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배우는 곳이기는 하지만 제가 원하는 디자인과 옷을 직접 제작하는 것에는 그다지 시간을 할애하지 않는 커리큘럼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패션업계에서 종사하시는 지인분의 추천으로 에스모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에스모드의 교과 과정이 심도 있고 체계적이라는 추천을 듣고,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에스모드 서울의 썸머클래스를 3주 동안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옷을 한 번도 디자인 해본적도, 만들어 본적도 없이 실기수업에 참여하게 되어 많이 긴장되었지만 썸머클래스의 3주 수업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커리큘럼이었습니다. 썸머클래스 수업을 통해 처음으로 디자인과 패턴을 만들어 보게 되었고 옷을 만드는 즐거움과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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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목을 준비하는 법부터 가봉과정을 거쳐 제대로 된 스커트를 완성해야 하는 3주는 결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완성된 스커트를 보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나도 열정적으로 치열하게 공부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썸머클래스를 통해 에스모드는 제게 결국 해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주었습니다.
그 후, 다시 대학교로 돌아가서 학업에 임했지만 저는 배움에 대한 갈증을 계속 느끼게 되었고, 에스모드로 입학을 해야겠다는 결심과 함께 에스모드 서울 인텐시브 과정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인텐시브 과정은 에스모드 정규과정의 1학년과 2학년 과정을 1년 안에 수료하는 과정입니다. 3년 과정을 2년 만에 마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는 반면, 2년간의 커리큘럼을 1년 만에 배우도록 구성이 되다 보니 정규과정보다 더 바쁘고 치열합니다. 시간과 배움의 집중도가 다르므로 이미 다른 학교를 졸업했거나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보다 빠르고 전문적으로 패션디자인을 접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인텐시브 과정에는 미술이나 디자인을 배워봤던 사람도 있고 전혀 경험이 없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인 우리를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들이 계시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꿈에 대한 확신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라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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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하자마자 수업과 과제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시간을 거치면, 가봉 하나에 하루 이틀이 걸리던 몇 달 전과 달리 세 시간이면 마네킹 바디에 가봉을 깨끗하게 걸어놓는 단계로 발전해 있을 것입니다. 에스모드에 다닐수록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나를 만나게 되고, 처음보다 더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 뿌듯함을 곧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어 도전했던 에스모드는 제게 어디서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저와 같은 배경, 고민,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에스모드로 오세요! 자신이 진짜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학하자마자 수업과 과제로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시간을 거치면, 가봉 하나에 하루 이틀이 걸리던 몇 달 전과 달리 세 시간이면 마네킹 바디에 가봉을 깨끗하게 걸어놓는 단계로 발전해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