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 NEWS
에스모드 도쿄, 오슬로, 자카르타에서 온 교환학생 6인
- 작성일2025.03.21
- 조회수1402
![]() |
2025학년도 1학기 시작과 함께 에스모드 도쿄에서온 루치아(Lucia), 에스모드 오슬로에서 온 마리안(Mariann), 에스모드 자카르타에서 온 아니사(Annisa), 아르와(Arwa), 루피야(Lutfiya), 나즈와(Nazwa) 교환학생 6명이 에스모드 서울을 찾았다.
학생들은 3월 4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3학년 수업을 들으며 한국의 패션마켓과 브랜드를 탐방하고 모델리즘 테크닉을 배웠다.
서울에서 3학년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매우 도전적인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아 말하는 학생들은 "기존에 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다른 시도를 해본 것이 의미있었다.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교수님들이 잘 도와주셔서 따라갈 수 있었고 여러 조언으로 한국 시장에서 많은 탐험을 해봤다. 새로운 모델리즘 테크닉을 배워서 본국에 돌아가서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공통적으로 내놓았다.
에스모드 서울로의 교환학생을 본국에 있는 학우들에게 추천할 것이냐는 교수진의 물음에 여섯 학생은 모두 "YES(그렇다)"는 대답으로 서울에서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에스모드 서울 고은경 대표와 홍인수 교장, 김자영 교무처장은 "모두 출석률도 좋고 짧은시간에도 정말 열심히 참여했다. 이 경험들이 좋은 바탕이 되어 여러분이 본국에서 펼쳐갈 3학년 생활에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학업 외적으로 한국문화를 더 즐기고 놀 수 있는 시간도 필요했을텐데 특히 에스모드 자카르타 학생들은 라마단 기간이라 식사나 활동에 제한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 앞으로 기회가 있다면 한국에 또 방문하고 에스모드 서울에도 자유롭게 놀러오면 좋겠다."는 격려와 응원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