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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모드 서울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소식

INTERVIEW

에스모드 파리 재학생 LORNA의 3주간 교환학생 체험기

  • 작성일2022.09.07
  • 조회수836
2022학년도 2학기 시작과 함께 에스모드 파리 재학생 로르나(Lorna YOUNG)가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에스모드 서울을 찾았다. 
3주간의 임팩트 있는 교환학생 생활을 나눠봤다. 
 
Q. 교환학생으로 왜 에스모드 서울을 선택했나?
A. 프랑스와는 완전히 다른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에스모드 서울을 선택했다. 평소, ‘새로운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내 성향을 교수님께서 아시고,
교환학생으로 '서울'을 추천해주시기도 했다. 서울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이 많아 보였다. 
 
Q. 3주간의 교환학생 생활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Cool! 좋은 친구들과 교수님들을 만났다. 짧은 시간이지만 서울과 한국의 문화를 잘 알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줬다.
 
Q. 외국에서 한국패션에 점점 더 관심을 갖는 분위기다. 실제로 외국에서 입학문의가 많고, 에스모드 서울로 편입을 원하는 파리 학생들도 적지 않다. 왜 그런 것 같은가?
유럽, 특히 내가 살고있는 프랑스 파리만해도 한국패션에 관심이 정말 많다. 특히, 한국의 스트리트 패션을 높이 평가한다. 캐쥬얼하면서도 창의적인 디자인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한국은 젊은 브랜드도 많고, 젊은 디자이너들도 많아서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취향을 잘 파악하는 것 같다.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핫(hot)해서 인기가 많은 것이 아닐까?
 
Q. 에스모드 서울에 오기 전과 후, 무엇이 다른가?
오기 전에도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와 보니 더 좋았다.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에스모드 파리에서 배우지 못했던 한국의 전통 의상 같은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Q. 3학년때 무슨 전공을 할 계획인가?
Emerging Design 으로 전공할 계획이다. (Emerging Design은 남성복과 여성복의 경계 없이, 럭셔리 캐주얼을 배우는 과정을 에스모드 파리에 있는 3학년 전공이다.)
 
Q. 에스모드 서울에 한마디
한국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좀 더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였어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