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에스모드 파리 재학생 LORNA의 3주간 교환학생 체험기
- 작성일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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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2학기 시작과 함께 에스모드 파리 재학생 로르나(Lorna YOUNG)가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에스모드 서울을 찾았다.
Q. 3학년때 무슨 전공을 할 계획인가?
3주간의 임팩트 있는 교환학생 생활을 나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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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환학생으로 왜 에스모드 서울을 선택했나?
A. 프랑스와는 완전히 다른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에스모드 서울을 선택했다. 평소, ‘새로운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내 성향을 교수님께서 아시고,
교환학생으로 '서울'을 추천해주시기도 했다. 서울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이 많아 보였다.
교환학생으로 '서울'을 추천해주시기도 했다. 서울에는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이 많아 보였다.
Q. 3주간의 교환학생 생활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Cool! 좋은 친구들과 교수님들을 만났다. 짧은 시간이지만 서울과 한국의 문화를 잘 알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줬다.
Q. 외국에서 한국패션에 점점 더 관심을 갖는 분위기다. 실제로 외국에서 입학문의가 많고, 에스모드 서울로 편입을 원하는 파리 학생들도 적지 않다. 왜 그런 것 같은가?
유럽, 특히 내가 살고있는 프랑스 파리만해도 한국패션에 관심이 정말 많다. 특히, 한국의 스트리트 패션을 높이 평가한다. 캐쥬얼하면서도 창의적인 디자인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한국은 젊은 브랜드도 많고, 젊은 디자이너들도 많아서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취향을 잘 파악하는 것 같다.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핫(hot)해서 인기가 많은 것이 아닐까?
Q. 에스모드 서울에 오기 전과 후, 무엇이 다른가?
오기 전에도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와 보니 더 좋았다.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에스모드 파리에서 배우지 못했던 한국의 전통 의상 같은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Q. 3학년때 무슨 전공을 할 계획인가?
Emerging Design 으로 전공할 계획이다. (Emerging Design은 남성복과 여성복의 경계 없이, 럭셔리 캐주얼을 배우는 과정을 에스모드 파리에 있는 3학년 전공이다.)
Q. 에스모드 서울에 한마디
한국의 패션과 라이프 스타일을 좀 더 가까이에서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였어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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