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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 대학 밖의 20대 (25기 조윤여)
- 작성일2016.12.13
- 조회수5932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진짜로 내가 살고싶은 삶을 위해 패션을 선택한25기 동문 조윤여(여성복 전공).
조윤여 동문은 당당히 말합니다. "지금은 확신한다. 고졸이든, 박사든, 석사든 상관없이 내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대학내일 중 일부 발췌)
대학 밖의 20대
솔직히 말해보자. 우리 대다수는 관습적으로 대학에 왔다. 다들 가기에, 딱히 안 가면 뭐 할지 몰라서, 일단 취업할 때 조금이나마 유리하려고.
내가 무엇을 배워 앞으로 어떤 삶을 살겠다는 목표를 갖고 대학에 온 20대는 드물다. 그래서 때론, 대학을 가지 않은, 혹은 대학을 그만둔 20대들이 삶에 관한 더 큰 배움을 얻곤 한다. 관습 밖에서 앞으로 살아갈 길에 관해 자기 자신의 힘으로 더 치열하게 고민한 덕이다.

출처: https://univ20.com/56915
조윤여 동문은 당당히 말합니다. "지금은 확신한다. 고졸이든, 박사든, 석사든 상관없이 내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대학내일 중 일부 발췌)
대학 밖의 20대
솔직히 말해보자. 우리 대다수는 관습적으로 대학에 왔다. 다들 가기에, 딱히 안 가면 뭐 할지 몰라서, 일단 취업할 때 조금이나마 유리하려고.
내가 무엇을 배워 앞으로 어떤 삶을 살겠다는 목표를 갖고 대학에 온 20대는 드물다. 그래서 때론, 대학을 가지 않은, 혹은 대학을 그만둔 20대들이 삶에 관한 더 큰 배움을 얻곤 한다. 관습 밖에서 앞으로 살아갈 길에 관해 자기 자신의 힘으로 더 치열하게 고민한 덕이다.
대학 밖 20대 4명을 만났다. 소속으로 정의되지 않는 그들은 자기만의 기준을 찾아 진짜배기 인생 공부를 하고 있었다.

출처: https://univ20.com/56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