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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차진주 해프닝 디자이너 "해외진출 생각하고 브랜드 준비…가로수길서 입소문 나며 대박"
- 작성일2016.09.12
- 조회수3785
• 매체: 한국경제
• 일자: 2016년 9월 6일
• 내용:
에스모드 서울 13기 동문인 'HAPPENING'의 차진주 실장이 떠오르는 K패션 신진 디자이너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해프닝’은 출시 2년 만에 해외 진출에 성공한 패션 브랜드. 전체 매출의 40%가 일본 중국 등 해외 구매담당자(바이어)를 통해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한화갤러리아 GDS에 입점했다. 이 브랜드를 세운 차진주 해프닝 디자이너는 “이제 신진 디자이너들에게도 해외 진출은 필수”라며 “처음부터 해외시장을 생각하고 브랜드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 기사원문: 차진주 해프닝 디자이너 "해외진출 생각하고 브랜드 준비…가로수길서 입소문 나며 대박"
• 일자: 2016년 9월 6일
• 내용:
에스모드 서울 13기 동문인 'HAPPENING'의 차진주 실장이 떠오르는 K패션 신진 디자이너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해프닝’은 출시 2년 만에 해외 진출에 성공한 패션 브랜드. 전체 매출의 40%가 일본 중국 등 해외 구매담당자(바이어)를 통해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한화갤러리아 GDS에 입점했다. 이 브랜드를 세운 차진주 해프닝 디자이너는 “이제 신진 디자이너들에게도 해외 진출은 필수”라며 “처음부터 해외시장을 생각하고 브랜드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 기사원문: 차진주 해프닝 디자이너 "해외진출 생각하고 브랜드 준비…가로수길서 입소문 나며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