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IANS NEWS
[Bonjour Esmodians] 13기 차진주 (Happening 대표)
- 작성일2016.03.28
- 조회수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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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쥬르 에스모디안'은 에스모드 서울 졸업생의 근황을 알아보고 그들의 경험담을 나누는 코너 입니다.
Q. 본인(소속) 브랜드와 현재 하고 계신 일을 소개해주세요.
Happening 이라는 여성복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론칭 전, 에스모드 서울 졸업 후에는 오브제 Hanii Y, F&F Sisley, (전)제일모직 Kuho 등에서 10년간 디자이너로 경력을 쌓았습니다.
Q. 에스모드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정욱준 상무님이 개인브랜드를 Juun.J를 론칭하시고 학교에서 후배들에게 멘토링 강의를 했을 때 입니다. 너무 멋있었던 모습에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 생각이 브랜드를 론칭을 하는데 강한 동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에스모드에서 공부한 것들이 어떤 도움이 되고 있나요?
에스모드는 거의 실무와 가까운 교육과정을 하고 있어서 사회에 나왔을 때 다른 친구들보다 적응이 빨랐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스틸리즘과 모델리즘 병행 수업과 다양한 프로젝트의 창의적인 교육과정은 실제 디자인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Q. 다시 에스모드 1학년으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젊은 열정으로 더 많은걸 보고, 학생이기 때문에 더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디자인에 대해 연구하고 싶습니다.
Q. 에스모드 서울은 나에게?
에스모드는 나에게 패션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