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 NEWS
에스모드 서울 썸머클래스,진로탐색 & 직업능력교육으로 다양한 대상에 인기만발!
- 작성일2015.09.14
- 조회수1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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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서부터 옷 만드는 일에 관심이 있었던 임 모군(23). 집안의 반대로 공대에 진학했지만 결국 적성에 맞지 않아 전과를 결심하고 군 제대 후 패션스쿨을 찾아봤다. 원래 2016년 에스모드 서울 신입생 입학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썸머클래스를 통해 1학년 2학기로 편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지원했다. 실무위주의 수업 덕분에 금새 재미를 붙이며 적응했고 그 결과, 당당히 편입시험에 합격해 현재 에스모드 재학생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 무대 디자인을 전공하다 휴학하고 유학을 준비하던 이 모양(27). 외국에 나가 어학을 준비하던 중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함을 깨닫고 그 동안 살면서 정말 재미를 느꼈던 게 무엇인지 고민하던 찰나, 중·고등학생 때 중고 재봉틀로 아무렇게나 옷을 만들 때의 기쁨이 떠올랐다. 그 기억에 따라 본인의 적성을 확인해보자는 마음으로 썸머클래스에 참여했고, 열정적인 교수님의 지도와 칭찬 덕에 인생의 새로운 길을 발견했다. 방황으로 생겼던 우울함도 모두 날라간 것 같다. 새로운 진로 설정에 출발점이 된 썸머클래스는 인생의 전환점이 된 셈이다.
#. 서울의 4년제 대학에 다니는 최 모양(22), 학교에서 복수전공하는 패션디자인학과의 수업을 더 잘 따라가고 싶었다. 학교 커리큘럼보다 단기간에 심화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알게 된 에스모드 서울의 썸머클래스. <스틸리즘>과 <모델리즘> 과정을 통해 스타일화부터 도식화 테크닉, 봉제 등 기초 실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고, 결과는 대만족! 밤을 새워 과제하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또래들과 꿈을 나누었던, 패션디자인에 미친 3주가 올 여름 가장 잘한 일이라 자부한다.
최근,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자신의 잠재능력과 소질을 개발하거나 직업역량을 강화해 제 2의 삶을 도모하는 움직임이 높다.
이런 움직임에 힘입어 진로체험과 직업능력 강화의 두 마리 토끼를 선사하는 기회가 있었으니 바로 에스모드 서울의 썸머클래스(SUMMER CLASS).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년 여름시즌에 열리는 썸머클래스는 올해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썸머클래스는 의상디자인인 '스틸리즘' 과정과 패턴디자인인 '모델리즘' 과정, 그리고 '패션디자인 체험'과정이 개설됐다. 스틸리즘과 모델리즘 참가자들은 스커트, 셔츠 등 기본 아이템을 디자인하고 스타일화, 도식화에 관한 테크닉과 색채와 소재에 관한 접근 등을 배웠으며, 기본 타이트 스커트를 실제로 만들어보기도 했다.
특히, <스틸리즘> 과정과 <모델리즘> 과정은 참가자 중 65%가 현재 패션·미술 분야 종사자로, 에스모드의 커리큘럼이 실무 중심형(刑)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패션디자인 체험과정>에는 20세 미만인 고등학생의 참가 비율이 50%를 넘어, 진로를 모색하는 청소년들의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한편, 3주 과정인 스틸리즘 과정과 모델리즘 과정을 병행 수강 시 에스모드 서울 1학년 2학기 편입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올 해, 편입시험의 관문을 통과한 주인공은 총 2명. 이들은 현재 에스모드 1학년 2학기 생으로 학업을 진행 중이다.
에스모드 썸머클래스는 에스모드 3년 정규과정 이외에 매년 여름 단 1회만 실시되는 유일한 단기과정이며, 에스모드만의 독특한 실무 중심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국내외 기업 디자이너 출신의 실력 있는 교수진들의 열정적인 강의가 유명하다.
상담은 전화, 이메일, 방문 모두 가능하다.
* 이메일 상담: admission@esmod.co.kr
* 외국인 상담: seoul@esmod.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