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ESMOD NEWS

에스모드 서울에서 일어나고 있는 새로운 소식

ESMOD NEWS

LF 상반기 디자이너 인턴 채용 설명회 열려

  • 작성일2015.04.16
  • 조회수12369

4 13, 에스모드 서울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LF 2015 상반기 디자이너 인턴 채용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패션전문 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에스모드 서울이 선정되어 진행된 것으로본사 관계자는이번 디자이너 인턴 채용은 3년만에 진행되는 것이라며, “LF에서 활동 중인 에스모드 서울 동문들의 활약이 두드러져 과연 어떤 학교인지, 어떤 학생들이 있는지 직접 만나보고 이번 채용에 지원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인사 담당자의 LF 소개를 시작으로 기본적인 업무내용과 복리후생, 조직문화 및 채용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특별 순서로 현재 LF에 재직중인 에스모드 서울 동문 2인의 미니특강도 진행됐다.

이 시간에는 패션 Research & Consulting 부서에서 근무하는 유재혁 대리(에스모드 서울, 16)와 테크니컬 디자이너 박해선 사원(에스모드 서울, 23)이 자리해 담당직무 소개와 함께 아이디어 기획법 및 포트폴리오 준비 노하우, 디자이너로서의 생활 등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쏟아냈다.

유재혁 동문은실무를 경험해보니 학교에서 1,2,3학년 때 배운 모든 과정이 하나도 빠짐 없이 그대로 적용되더라. 연차가 쌓이면 기술이 늘어가는 것일 뿐, 거의 대부분의 업무는 학교시절에 배운 기본기가 아주 크게 작용한다.”라며, 에스모드 서울의 실무형 교육시스템과 탄탄한 커리큘럼의 우수성을 높이샀다.

, “과제가 많다고 힘들어하지 말고, 언젠가 내가 활용할 테크닉이라 생각하며 즐겁게 학업을 이어가길 바란다", 열심히 학습할 것을 당부했다.

작년 하반기 3개월의 인턴실습을 거쳐 당당히 정직원으로 합격한 박해선 동문은 “LF의 인턴 과정은 정말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 주간의 테스트 과제와 파이널 프로젝트가 합산돼 판가름이 나기 때문에 3개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지만, 그만큼 몰입해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내가 속해있는 테크니컬 디자인 팀은 정확한 디테일이 필요한 분야다. 각자 자신이 진짜 일하고 싶은 분야가 어느 쪽인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 LF 디자이너 인턴 채용은 15 8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 졸업자가 해당되며, 622일부터 10주간의 인턴 후 정규직 채용의 절차로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4 2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