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IANS NEWS
준지 정욱준 동문, 40년대 주트 수트를 모티프로 한 2014 F/W 파리컬렉션
- 작성일2014.01.22
- 조회수10355
'준지(Juun.J)' 정욱준 동문(2기)이 지난 1월 17일, 팔레 드 도쿄(Palais de Tiokyo)에서 열 네 번째 2014 F/W 파리컬렉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컬렉션에서 정욱준 동문은 1940년대 미국의 '주트 수트(Zoot Suit)'를 모티프로 하여 준지 특유의 과감한 실루엣과 정교한 테일러링, 퓨처리즘적 감성이 잘 드러나는 39 착장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1940년대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주트 수트'는 어깨 부분이 넓고 길이가 긴 재킷, 통이 넓고 아랫단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바지로 구성된 의상이다. 정 동문은 클래식 테일러링을 기본으로 하여 펠티드 울과 가죽 등 다양한 고급 소재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이너웨어와 아우터의 경계, 아이템과 소재간의 경계에서 벗어나 정욱준 동문만의 아방가르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컬렉션을 제안했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 그레이 컬러를 메인으로 하여 다크 그린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 모던한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스트리트 감성의 뉴에라(New Era), 피날레에서 선보인 핸드페인팅 아티스트 조쉬 루크(Josh Like)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신선함을 더했으며 런웨이에 삼성의 '패블릿' 갤럭시노트 제품과 전용 액세서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지 컬렉션에는 파리의상조합 회장인 디디에 그랑바흐와 10꼬르소꼬모의 까를라소짜니, 패션블로거 스캇슈만을 비롯해 600여명의 유명 바이어와 셀레브리티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에스모드 서울 동문 중 최초로 파리컬렉션에 진출한 정욱준 동문의 '준지(Juun.J)'는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브랜드이며 현재 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 홍콩 등 30여 개국 65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또한 해롯백화점(런던), 바니스(뉴욕), 도버스트릿마켓(런던, 뉴욕, 도쿄), 10꼬르소꼬모(밀라노), 오프닝 세레모니(뉴욕, 런던, LA, 도쿄) 등에 입점되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1940년대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주트 수트'는 어깨 부분이 넓고 길이가 긴 재킷, 통이 넓고 아랫단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바지로 구성된 의상이다. 정 동문은 클래식 테일러링을 기본으로 하여 펠티드 울과 가죽 등 다양한 고급 소재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이너웨어와 아우터의 경계, 아이템과 소재간의 경계에서 벗어나 정욱준 동문만의 아방가르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완성도 높은 하이엔드 컬렉션을 제안했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 그레이 컬러를 메인으로 하여 다크 그린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 모던한 감성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스트리트 감성의 뉴에라(New Era), 피날레에서 선보인 핸드페인팅 아티스트 조쉬 루크(Josh Like)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신선함을 더했으며 런웨이에 삼성의 '패블릿' 갤럭시노트 제품과 전용 액세서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지 컬렉션에는 파리의상조합 회장인 디디에 그랑바흐와 10꼬르소꼬모의 까를라소짜니, 패션블로거 스캇슈만을 비롯해 600여명의 유명 바이어와 셀레브리티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에스모드 서울 동문 중 최초로 파리컬렉션에 진출한 정욱준 동문의 '준지(Juun.J)'는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브랜드이며 현재 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 홍콩 등 30여 개국 65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또한 해롯백화점(런던), 바니스(뉴욕), 도버스트릿마켓(런던, 뉴욕, 도쿄), 10꼬르소꼬모(밀라노), 오프닝 세레모니(뉴욕, 런던, LA, 도쿄) 등에 입점되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