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 NEWS
패션과 뷰티의 하모니 : Lancome Colour Designs Awards with ESMOD SEOUL (1/25)
- 작성일2005.01.26
- 조회수12475
에스모드 서울과 세계적 뷰티 브랜드 랑콤이
지난 2004년 한해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랑콤 컬러 디자인 어워드 (Lancome Colour Designs Awards)가
1월 2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많은 패션과 뷰티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료되었다.
한국의 랑콤에서는 이 행사를 위해
2004년 상반기, 한국의 모든 패션 학교를 여러 기준에 의거 철저히 분석한 후,
15년간 국내 패션 교육을 선도했던 에스모드 서울을
한국의 랑콤 컬러 디자인 어워드를 성공으로 이끌 최고의 파트너로 선정,
에스모드 서울 2005학년도 2월 졸업 예정자들 중에서
엄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선발된 최종12명의 학생들에게
랑콤의 2005 S/S 메이크업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의상 작품을
각각 4벌씩 제작하게 하였다.
에스모드 서울에서 선발된 12명의 학생들은
랑콤의 새로운 메이크업 아티스트 구찌 웨스트만이 제안한
2005 S/S 메이크업 컬렉션의 컬러와 이미지에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창의력을 가미하여
메이크업으로부터 패션의 무한한 세계를 이끌어 내었고,
1월 25일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의 캣워크를 통해 선보인 48벌의 작품은
많은 패션과 뷰티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에스모드 서울의 패션 교육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디자이너 정구호, 디자이너 박지원, 배천범 교수,
사진작가 조세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김동건 에스모드 서울 장학 재단 이사장,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희,
랑콤의 모델 이미연, 그리고 쟝 피에르 샤리통 로레알 코리아 부사장 등
국내외 패션/뷰티계의 저명 인사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가 있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컬러 & 텍스춰, 이노베이션, 모던 페미니티 부문으로 나뉜
세 명의 수상자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당초 예정에 없었던 세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베스트 프라이즈 오브 올 카테고리 상을 신설,
총 4개 부문에 대해 패션쇼 직후 시상이 이루어졌다.
각 부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Colour & texture 부문 : 전선화
Modern feminity 부문 : 권선희
Innovation 부문 : 최인정
Best prize of all categories : 이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