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D NEWS
보끄레 머천다이징과의 워크샵 (7.8)
- 작성일2004.07.12
- 조회수13550
에스모드 서울은 ㈜보끄레 머천다이징 (이하 ‘보끄레’)의 지원하에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8회 워크샵 발표회를 지난 7월 8일,
에스모드 서울 아르누보홀에서 개최하였다.
보끄레 관계자를 비롯하여 여러 패션관련업체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워크샵 발표회에서는, 보끄레의 대표 브랜드 on & on, olive des olive,
tasse tasse 컨셉에 맞게 제작된 학생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출품되었다.
학생들은 그룹별로 작업을 진행, 부스 형식으로 작품을 선보였고,
보끄레의 이만중 대표와 각 브랜드 실무진이 심사에 참여,
최우수상 1팀과, 브랜드별 우수상 1팀씩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 수상팀 전원에게는 보끄레에서의 7주간 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보끄레의 이만중 대표는 심사평에서, “ 작품 하나 하나마다
식음을 전폐하고 매달렸을 노력의 흔적과 학생다운 새로움을 발견할 수 있어서 기뻤고,
바로 상품화가 가능한 작품들이 많았다.”고 학생들의 열정과 실력을 높이 칭찬하면서,
“항상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열심히 매진하여 꿈을 이루라.”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
또한 “세계가 무대인 이 때, 외국어나 국제 경제 흐름을 읽는 소양 등을 익히라.”고 강조했다.
이 날 최우수상은, School of Olive 라는 주제로 스쿨룩을 선보인,
2학년 A반 김여정, 이제니, 장필규 학생에게 수여되었는데, 수준 높은 디자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컬러 코디네이션, 게다가 상품성까지 돋보인다는 평을 들었다.
<수상자 명단>
최우수상 (1팀) : 2-A 김여정, 이제니, 장필규
우수상 (3팀) : - on & on : 2-A 김미진, 김용덕, 이제인, 최지영
- olive des olive : 2-B 김지은, 봉영선, 윤지혜, 이로운
- tasse tasse : 2- B 김소연, 나은정, 정겨운, 홍해정
발표회에 이어 7월 9일에는 작품 판매를 함으로써 학생들은 상품 기획에서부터
생산, 영업, 판매에 이르는 산업 현장의 전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다.
